반려동물 영양제 전문업체 ‘올뉴펫’이 50가지 영양 성분을
한 번에 보충할 수 있는 제품을 4일 출시했다.
‘올뉴펫 올인원’과 ‘올뉴펫 이브닝’이다.
올뉴펫 종합영양제는 대한의사협회 소속 약리학 의학박사가 개발
및 제조한 제품으로, 중국산 원료를 배제하고 미국·영국산 최고급 원료만을 사용했다.
노령 반려동물의 근육 감소 방지, 치매 예방, 두뇌 영양 공급, 관절 및 소화기 건강,
호흡기 및 순환기 기능 강화, 눈·귀·치아·모발 건강을 돕는다.
종합비타민, 미네랄, 아미노산, 유산균, 콜라겐 등 50가지가 넘는 성분이 들어간
올뉴펫은 다양한 제품을 혼합 급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
비용 부담도 적다. 간편하게 급여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.
올뉴펫 관계자는 “수면 장애를 겪고 활력이 저하됐거나 원인을 알 수 없는
질병에 시달리는 반려견·반려묘는 영양소 결핍이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.
특히 노령이거나 건강에 문제가 있는 강아지 고양이는 일반 사료만으로는
충분한 영양을 공급받기 어렵다”며 “올뉴펫 종합영양제는
반려동물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”고 설명했다.
올뉴펫 영양제는 재구매율이 85% 이상으로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다.
아울러 반려인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
올뉴펫은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을 통해 건강케어를 해보는 것도 좋다.